June 20, 2026

2026 LoaOn Summer

첫 런칭부터 이번 로아온까지. 수년간 기획, 제작, 그리고 기술적 완성도를 함께 쌓아온 프로젝트. 지금의 EMITTER를 만들어준 소중한 경험 중 하나.





  • 이번엔 제작없이 운영만 했다는 건 안비밀
  • 지난 10여년간 찐하게 참여했던 N사의 프로젝트들에 버금갔던 도전과 성취!
  • 또 만나자! 너도 나도 화이팅

June 20, 2026

2026 LoaOn Summer

첫 런칭부터 이번 로아온까지. 수년간 기획, 제작, 그리고 기술적 완성도를 함께 쌓아온 프로젝트. 지금의 EMITTER를 만들어준 소중한 경험 중 하나.





  • 이번엔 제작없이 운영만 했다는 건 안비밀
  • 지난 10여년간 찐하게 참여했던 N사의 프로젝트들에 버금갔던 도전과 성취!
  • 또 만나자! 너도 나도 화이팅